지원자가 AI를 쓰는 AI 활용 면접 진행 방법.
실제 업무에서 가져온 과제를 주고, 지원자가 이미 쓰는 AI 도구를 쓰게 하십시오. 그다음 AI와의 대화를 읽고, 그중 한 순간을 놓고 면접을 진행하십시오.
면접에서 지원자의 AI 사용을 허용해야 할까요?
실제 업무에서 AI를 쓴다면 그렇습니다. 2025년 Meta는 일부 지원자에게 코딩 면접에서 AI 어시스턴트를 쓸 수 있게 했습니다(Business Insider).
면접에서 AI를 금지하면 실패하는 이유
실제 업무에서 쓰지 않을 방식을 테스트하게 됩니다. 단속도 어렵습니다. 실시간으로 답을 알려 주는 도구가 있고, 통화 중에는 알아채기 어렵습니다.
대화를 읽지 않고 AI만 허용하면 실패하는 이유
AI를 쓰면 거의 모든 사람의 결과물이 좋아 보입니다. 결과만 보면 누가 생각을 했는지, AI가 틀렸을 때 알아챘는지 알 수 없습니다.
코딩 여부와 관계없이 AI 활용 면접을 진행하는 다섯 단계
- 1실제 업무에서 과제를 고릅니다.수정할 버그, 기획할 캠페인, 설명할 숫자처럼 입사 첫 달에 할 만한 일입니다. 퍼즐은 안 됩니다. AI를 써서 한 시간에서 세 시간이 걸려야 합니다.
- 2AI가 자주 틀리는 지점을 하나 넣습니다.실제 업무에는 그런 지점이 있습니다. 출처와 맞아야 하는 숫자, 빈틈이 있는 지시, 맞아 보이지만 틀린 수정. 누가 확인하는지 여기서 드러납니다.
- 3과제 설명에 AI 사용을 전제한다고 씁니다.Claude Code, Codex, ChatGPT, Claude처럼 이미 쓰는 도구를 쓰게 하십시오. AI가 허용되는지 확신이 없는 사람은 자기 작업 방식을 숨깁니다.
- 4결과만이 아니라 대화도 받습니다.완성된 작업물은 무엇을 제출했는지 보여 줍니다. AI와의 대화는 누가 생각했는지 보여 줍니다. 무엇을 묻고, 무엇을 확인하고, 무엇을 바꿨는지가 나옵니다.
- 5면접은 한 순간에 집중합니다.대화에서 한 턴을 골라 물어보십시오. 왜 그 숫자를 믿었는지, 왜 지시를 다시 썼는지. 직접 하지 않은 일은 답하기 어렵습니다.
지원자가 AI를 쓸 때 살펴볼 여섯 가지 역량
모든 직무에 같은 여섯 가지 역량이 적용됩니다. 역량별로 약한 답과 강한 답은 다음과 같습니다.
| 역량 | 미흡 | 우수 |
|---|---|---|
| 이해 AI에게 맡기기 전에 과제를 이해하는가? | 답부터 달라고 합니다. 받은 지시를 그대로 받아들입니다. | 자료부터 읽습니다. 문제를 나눕니다. 지시가 잘못되었으면 알아챕니다. |
| 지시 AI에게 필요한 것을 주는가? | 전부 붙여 넣고 “이거 해 줘”라고 합니다. | 맥락, 제약, 예시, 완료 기준을 줍니다. 판단이 필요한 부분은 직접 합니다. |
| 검증 AI가 틀렸을 때 잡아내는가? | 완성돼 보이면 그대로 냅니다. | 원본과 대조합니다. 지어낸 사실과 틀린 숫자를 잡아냅니다. |
| 수정 잘 안 될 때 바로잡는가? | “다시 해 줘”, “더 잘 해 줘”를 반복합니다. | 무엇이 왜 틀렸는지 말합니다. 일찍 접근 방식을 바꿉니다. |
| 승인 넘기는 결과물이 바로 보낼 수 있는 상태인가? | 군더더기, 지나친 분량, 아무도 확인하지 않은 주장. | 읽는 사람이 바로 볼 수 있습니다. 확인한 것과 하지 않은 것을 밝힙니다. 기밀 데이터를 넣지 않습니다. |
| 재사용 반복 가능하게 만드는가? | 매번 손으로 다시 합니다. | 프롬프트, 스킬, 워크플로, 자동화를 저장합니다. 다음 실행은 더 빠르고 결과가 같습니다. |
라이브 AI 활용 면접일까요, AI 허용 과제 전형일까요?
둘 다 유효합니다. 보여 주는 것이 다릅니다.
| 라이브, AI 허용 | 과제 전형, AI 허용 | |
|---|---|---|
| 장소 | 통화 중 화면 공유 | 본인 컴퓨터, 본인 환경 |
| 소요 시간 | 45~60분 | 보통 며칠의 마감과 한 시간에서 세 시간의 작업 |
| 볼 수 있는 것 | 시간 압박 속에서 일하는 방식을 실시간으로 봅니다 | 아무도 보지 않을 때 일하는 방식을 나중에 읽습니다 |
| 면접관 시간 | 세션 전체 | 대화 읽기와 더 짧은 면접 |
| 이런 경우에 적합 | 최종 면접 또는 짧은 과제 | 최종 면접 전, 실제 업무에 가까운 과제 |
AI 활용 과제 후 물어볼 면접 질문
특정 순간을 묻고 세부 내용을 요청하십시오. 모호한 답이 바로 신호입니다.
- 1AI가 어디서 틀렸고, 어떻게 알아채셨습니까?
- 2시작하기 전에 무엇을 알려 주셨고, 왜 그러셨습니까?
- 3AI에게 묻지 않고 직접 결정한 부분은 어디입니까?
- 4제출 전에 무엇을 확인했고, 무엇을 확인하지 않으셨습니까?
- 5다음 주에 이 일을 다시 해야 한다면 무엇을 유지하시겠습니까?
AI 활용 면접에 관한 질문
면접에서 지원자가 AI를 쓰면 부정행위입니까?
규칙에서 금지했을 때만 그렇습니다. 업무에 AI를 쓴다면 공정한 테스트는 공개적으로 쓰게 하고 그 방식을 판단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부정행위란 다른 사람이 대신 일하는 것을 뜻하며, 대화와 후속 질문이 이를 어렵게 합니다.
AI 활용 과제는 얼마나 걸려야 합니까?
과제 전형은 한 시간에서 세 시간의 작업, 라이브는 45~60분입니다. 엄격한 타이머보다 며칠의 마감을 주어 실제 업무처럼 일할 수 있게 하십시오.
엔지니어링 외 직무에도 통합니까?
네. 마케터는 ChatGPT로 캠페인을 기획하고, 분석가는 매출 감소를 설명하고, 프로덕트 매니저는 고객 피드백으로 사양서를 쓸 수 있습니다. 살펴볼 역량은 같고 과제만 달라집니다.
지원자에게 어떤 AI 도구를 허용해야 합니까?
실제 업무에서 쓸 도구입니다. 대부분 이미 아는 도구에서 가장 빠르고, 새 도구를 강요하면 사람이 아니라 도구를 테스트하게 됩니다.